변종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두창)의 진원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 5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의 첫 백신 지원분이 도착했다고 A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배송된 분량은 9만9천회 접종 분량이며 오는 7일 추가 배송이 완료되면 총 20만회 규모가 될 것이라고 EU 집행위원회 보건비상대응기구(HERA)는 전했다.
민주콩고 보건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총 1만9천710건의 엠폭스 의심 사례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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