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재웅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원)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이번 시즌 2승을 올리며 다승과 상금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김민규도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선두에 두 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대상 포인트 1위인 장유빈은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5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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