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팀의 동상이몽' 박신자컵에서 확인한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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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팀의 동상이몽' 박신자컵에서 확인한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의 변화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한 아산 우리은행은 대표 선수들이 차례로 팀을 떠났다.

이번 이적 시장에서 선수들을 대거 영입,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의 다크호스로 평가된다.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열리는 ‘2024 우리은행 박신자컵 여자농구 대회’에서 WKBL 6개 팀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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