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드클래스' 서서아(전남·세계랭킹 13위)가 2년 연속 세계선수권 본선(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4위' 트카흐를 상대로 서서아는 1경기를 세트스코어 2-4로 져 출발이 좋지 않았고, 2경기는 4-3으로 승리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패자 결승에서는 앞서 패자 2라운드에서 한국의 진혜주를 4:0, 4:1 등 2 대 0으로 꺾고 올라온 윌킨슨과 본선 진출을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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