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월드클래스 세터였던 김 감독은 “세터는 기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천신통(30·중국),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최연진(18)을 호명한 김 감독은 “좋은 팀이 되려면 세터가 중요하다.그에 걸맞은 기질을 갖춘 세터를 눈여겨봤다”고 밝혔다.
천신통과 최연진은 각각 아버지 천유콴 전 톈진발해은행 감독과 최천식 인하대 감독의 영향으로 배구를 시작한 배구인 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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