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비판했던 영국 매체가 토트넘 훗스퍼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후반전에 돌입했고, 제임스 매디슨의 슈팅과 브레넌 존슨의 2차 슈팅으로 댄 번의 자책골을 유도해냈다.
단 4회만이 유효 슈팅으로 연결됐고, 토트넘은 두 번의 빅찬스 미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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