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의 활약에 마르세유 팬들이 반했다.
지난해 2월 그린우드가 혐의에서 벗어났다.
시즌 종료 이후 맨유가 그린우드의 복귀에 대해 고민했으나 결국 마르세유에 선수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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