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레알은 전반에만 9개의 슈팅을 날리며 라스팔마스의 골문을 위협했다.
후반 24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라스팔마스의 수아레스가 아르다 귈러의 슈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공이 손에 맞았다.
3경기 동안 20개의 슈팅을 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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