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반이 4년 만에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커플 연기를 펼친다.
특히 오반은 '위태로울걸' 뮤직비디오에서 '성탄절 장미' 이후 약 4년 만에 여배우와 커플 연기를 펼친다.
소속사 관계자는 "꽤 오랜 기간 많은 곡들을 작업해 놓은 오반은 대중에게 곡을 선보이는 순서를 오랫동안 고민하며 이번 더블 싱글을 선정했다"라며 "이번 타이틀곡 '위태로울걸'에는 2020년까지 오반의 음악하면 떠오르는 정서를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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