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탈옥 후 성폭행 계획" 부산 서면 돌려차기남 가해자 이현우, 20년 뒤 피해자 김진주 살인 협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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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탈옥 후 성폭행 계획" 부산 서면 돌려차기남 가해자 이현우, 20년 뒤 피해자 김진주 살인 협박 예고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인 이현우가 2심 재판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아 수감 생활을 이어가던 중, 동료 수감자들이 이현우가 탈옥과 출소 후 피해자와 일부 여성들을 찾아가 성폭행과 살인을 저지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해 큰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심지어 최근 2월에는 필명 '김진주'로 (( 싸울게요, 안 죽었으니까 ))라는 서적을 출간해 자신이 사건을 겪은 이후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냈으며, 대한민국에서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모습들을 표현하며 제2의 피해자를 돕기 위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범죄 피해와 관련해서 다니던 직장에 휴직제도가 없어 하반신 마비가 온 이후에는 해고를 당했다"라며 "피해자들은 피해 회복에만 전념하기도 부족한데 사건에 많은 힘을 쓰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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