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중 SK텔레콤의 유영상 대표가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다.
황 대표의 상반기 보수는 12억9000만원이다.
지난해 9월 취임한 김영섭 KT 대표의 상반기 보수는 6억1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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