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하트(NC 다이노스·2.34)와 제임스 네일(KIA·2.73)에 이은 리그 3위.
후라도는 7회를 제외한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다.
후라도는 KIA전을 마친 뒤 "가진 모든 구종을 다양하게 섞어 던진 게 주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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