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에 '바퀴벌레 수십마리' 풀어놓다 발각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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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에 '바퀴벌레 수십마리' 풀어놓다 발각된 여성

중국의 아파트 단지에서 한 여성이 바퀴벌레 수십마리를 풀어놔 아파트 주민들이 분노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국 허베이성의 한 아파트 단지의 화단에 바퀴벌레가 들어 있는 상자 다섯 개를 풀어 놓는 여성이 영상에 포착됐다.

이 영상이 지역 주민들에게 공유되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며 바퀴벌레로 인한 위생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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