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경기 화성시 아리셀 화재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진행했다.
고용부는 지난달 3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화성시 아리셀 화재 사건이 발생한 배터리 공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시행하고 6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고용노동부와 경기남부경찰청은 사고 직후 수사본부를 꾸리고 아리셀 박순관 대표와 안전관리 책임자와 생산과정 책임자 등을 입건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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