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 등 채널을 통해 “마즈라위와 더 리흐트가 8월 맨유에 합류할 예정이다.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두 건의 이적이 성사된다”면서 “두 구단 간의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협상이 진행 중이다.맨유와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두 선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뮌헨은 판매 의향이 있다.아직 거래가 성사된 건 아니지만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맨유 입장에선 수비진 보강이 절실하다.
과거 더 리흐트가 아약스 시절 텐 하흐 감독과 좋은 호흡을 보여준 것 역시 이번 이적에 청신호가 켜진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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