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4타수 1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0.223(381타수 85안타)을 유지했다.
샌디에이고가 극적으로 2-2 동점을 만든 9회초, 김하성은 무사 1루에서 우익수 뜬공을 날려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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