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사고 피해자가 김호중의 선처를 탄원했다.
피해자인 택시 기사 A 씨는 7일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에 김호중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김호중과 피해자의 합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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