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상임 지휘자 및 예술감독이자 독일 함부르크심포니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 중인 장한나 예술감독은 대한민국의 중심 대전에서 클래식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새로운 ‘그랜드페스티벌’을 통해 오늘과 내일의 클래식 주역들을 만날 수 있을 것” 이라며 “2024년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11월 6일 수요일에는 장한나&김계희&대전아트필하모닉의 [브람스, 음악 속에 숨긴 나]가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린다.
2024년은 장한나의 세계 무대 데뷔 30주년으로, 그간 인정받은 음악적 재능과 커리어를 통해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의 인지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클래식계의 미래를 위한 장한나의 후배양성 가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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