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부실채권 전문 자회사 설립으로 '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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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부실채권 전문 자회사 설립으로 '건전성 강화'

신협이 부실채권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고 건전성 강화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이하 신협)는 1일(목) NPL(부실채권) 전문 자회사인 ‘KCU NPL 대부’의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향후 ‘KCU NPL 대부’에 900억원을 추가 출자해 부실채권 매입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신협 연체율 하락과 건전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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