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당구스타는 바로 나"...11살 유태승, 두 달 만에 4점→14점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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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당구스타는 바로 나"...11살 유태승, 두 달 만에 4점→14점 훌쩍

지난 7월 27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 태백산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생활체육선수부 남자 개인전 D조에 속한 유태승(리코)은 성인 선수인 조훈희(ICC)를 10:5로 꺾고 예선 2라운드인 32강에 진출했다.

당구를 배우기 시작한 지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힌 유태승은 안동 길주초등학교 5학년, 만 나이로 11살이다.

지난 5월 경북 안동시에서 열린 '2024 안동하회탈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에 출전한 유태승은 당시에도 생활체육선수부 남자 개인전 D조에 출전해 4:3의 첫 승리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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