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5~16일 온라인 및 국제지식재산연수원(대전 유성)에서 ‘2024 한·WIPO 스타트업을 위한 지식재산(Summer School on Start-up)’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과정은 특허청이 WIPO와 협력해 2008년부터 개설·운영해 온 과정으로 전 세계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전반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임진홍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전 세계 청년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과 혁신 활동에서 지식재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허청은 지식재산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능력이 배양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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