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 이 축구 선수가 손흥민 영입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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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으로 데리고 오고 싶다'… 이 축구 선수가 손흥민 영입을 희망했다

일류첸코(FC 서울)가 손흥민(토트넘)을 칭찬했다.

팀 K리그는 지난달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일류첸코는 토트넘 선수 중 서울 FC로 데려오고 싶은 선수가 있냐는 물음에 "손흥민을 데리고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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