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상륙한 3호 태풍 개미의 직격탄을 맞은 중국 후난(湖南)성의 인명피해 규모가 예상 외로 급증하고 있다.
3호 태풍 개미의 내습으로 큰 피해를 입은 중국 후난성 쯔싱시의 한 마을.
피해가 이처럼 눈덩이처럼 커지자 리창(李强) 총리는 이날 쯔싱시를 비롯한 후난성 일대를 방문, 희생자 가족과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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