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2024-2025시즌 외국인선수 투트쿠 부르주(25·튀르키예)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5월 두바이에서 열린 2024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튀르키예 국가대표 출신 투트쿠를 지명했다.
V리그행 티켓을 거머쥔 투트쿠는 "어릴 때부터 김연경 선수의 플레이를 좋아했는데 이렇게 한 팀에서 뛰게 돼 기쁘다.우상인 김연경 선수뿐만 아니라 흥국생명 선수들과 합을 잘 맞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