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밑 어두운 부분까지"…WHO, 감염병 연구범위 확대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로등 밑 어두운 부분까지"…WHO, 감염병 연구범위 확대 촉구

세계보건기구(WHO)가 언제 닥칠지 모를 전 세계적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병원체 연구 범위를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WHO는 1일(현지시간) 국제기구인 감염병혁신연합(CEPI)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세계 각국 정부와 연구진이 감염병을 일으킬 만한 병원체의 가계도 전반을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가로등이 빛을 비추는 영역은 이미 대유행 가능성이 예견돼 사전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병원체를 뜻하고, 가로등 밑 어두운 영역은 연구가 이뤄지지 못한 병원체 집단을 지칭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