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금메달리스트 방철미(29·북한)가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확보했다.
또한 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다.
방철미의 준결승 상대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붙었던 창위안(27·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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