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친구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에 시신을 넣어 잠진도 한 선착장에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입건된 B씨와 C씨가 2020년 8월 5일 오후 2시 인천지법에서 예정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모습을 드러낸 모습.
(사진=뉴스1) ◇금전 문제 이유로 앙심…7시간 이상 폭행 사건이 발생한 날은 2019년 7월 29일이었다.
이들은 A씨를 살해한 사실을 숨기겠다며 지인의 집에서 여행용 가방을 훔쳤고 인터넷으로 시신 유기 장소까지 물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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