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전세주택은 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빌라(연립·다세대주택)나 오피스텔 같은 비(非)아파트를 사들인 후 주변 시세 대비 90% 수준의 보증금으로 전세를 놓는 임대주택을 의미한다.
전용면적 49·59㎡ 두 개 평형으로 구분해 각각 무자녀 가구, 유자녀 가구에게 공급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장기전세주택2를 포함해 올해부터 3년 간 4396가구, 이후 연간 4000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