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에 참가하는 젠지와 DRX가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에서 아메리카스 팀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조혁진)는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이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개막하고 오는 25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우승을 차지한 젠지는 16강 그룹 스테이지 B조에 속해 CN 2번 시드인 펀플러스 피닉스(FPX), EMEA 3번 시드인 팀 헤레틱스(TH), 아메리카스 4번 시드인 센티널즈(SEN)와 한 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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