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확률이 98.6%인데…' BAL, 올스타 3루수 153.2㎞/h 투구에 맞고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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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확률이 98.6%인데…' BAL, 올스타 3루수 153.2㎞/h 투구에 맞고 '골절'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볼티모어 올스타 3루수 조던 웨스트버그가 직구에 맞아 오른손이 부러졌다'고 1일(한국시간) 전했다.

올 시즌 부상 전까지 101경기에 출전, 타율 0.269(390타수 105안타) 18홈런 58타점을 기록했다.

MLB 기록 전문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에 따르면, 볼티모어의 포스트시즌(PS) 진출 확률은 98.6%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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