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주목 받는 난민 출신 남수단남자농구대표팀 18세 유망주 카만 말루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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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주목 받는 난민 출신 남수단남자농구대표팀 18세 유망주 카만 말루아치

남수단 카만 말루아치(왼쪽)가 29일(한국시간) 2024파리올림픽 남자농구 조별예선 경기 도중 푸에르토리코 호세 알바라도의 슛을 블로킹하고 있다.

남수단남자농구대표팀이 2024파리올림픽에서 화제다.

말루아치는 수단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우간다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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