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카만 말루아치(왼쪽)가 29일(한국시간) 2024파리올림픽 남자농구 조별예선 경기 도중 푸에르토리코 호세 알바라도의 슛을 블로킹하고 있다.
남수단남자농구대표팀이 2024파리올림픽에서 화제다.
말루아치는 수단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우간다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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