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다아는 양 손을 볼에 갖다대며 애교섞인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동생 장원영은 아이돌로, 언니인 장다아는 배우로 데뷔하면서 연예계 동료가 된 것에 부모님의 반응에 대해서는 "부모님께서는 연기에 관심이 있어 했던 걸 알고 계셨다.졸업하고 연기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때 순수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셨다.첫 작품이 오픈되었을 때 가장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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