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증권가에 따르면, 편의점 업계 1·2위 GS25와 CU의 2분기 매출 성장률은 1% 안팎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올해 2분기 지속되는 경기 침체의 여파로 소액 상품 위주의 편의점에서도 지갑을 닫는 현상이 나타나며 전년 대비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BGF리테일에 대해 NH투자증권은 “(2분기) 성수기 시즌으로 진입했으며 더운 날씨 또한 동사의 영업 환경에 긍정적이었으나, 당초 전망 대비 아쉬운 매출 성과가 예상된다”며 “내수 소비 침체가 가성비 채널에 해당하는 편의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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