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명품 배우 방은희가 친구 같은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그려진다.
데뷔 37년 차 배우 방은희가 '퍼펙트 라이프'를 찾아, 올해 3월 전역한 22살 아들과 함께 아들 유학 전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한다.
미학 전공인데, '영화감독'이 꿈이다"라며 아들을 소개했다.방은희는 미국으로 돌아가는 아들에게 "네가 감독이 돼서 엄마를 (배우로) 쓰는 게 어떠냐"면서 "혹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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