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일명 '만찢녀'같은 비현실적 비주얼을 공개했다.
23일 윈터는 개인 SNS 계정에 "또와야지 Shanghai"라는 문구와 함께 여덟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숙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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