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롯데의 시즌 11차전은 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결국 경기 개시 2시간 전에 일찌감치 순연 결정이 내려졌다.
당초 이날 경기에는 LG 최원태-롯데 박세웅이 선발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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