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의 파리올림픽 도전이 막을 올렸다…25일 양궁부터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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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의 파리올림픽 도전이 막을 올렸다…25일 양궁부터 스타트

양궁국가대표팀 남수현,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왼쪽부터)이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양궁장에서 훈련 중 대화하고 있다.

홍승진 총감독(58)이 이끄는 양궁대표팀은 25일 오후 4시30분(한국시간) 파리 레쟁발리드양궁장에서 대회 여자개인전 랭킹라운드를 치른다.

여자핸드볼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사우스파리아레나에서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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