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는 선두 타자로 나선 손성빈이 LG 선발 투수 디트릭 엔스를 상대로 중월 3루타를 쳤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윤동희가 좌중간 2루타를 쳤고, 전준우가 볼넷을 얻어냈다.
롯데는 7월 치른 14경기에서 팀 타율 0.2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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