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얼굴 2개, 팔 4개, 다리 4개를 가지고 태어난 아기가 태어난 지 5시간 만에 결국 숨졌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최근 인도에 사는 라마 데비라는 여성은 얼굴 2개, 팔 4개, 다리 4개를 가진 아기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 아기는 얼굴 2개, 팔 4개, 다리 4개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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