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서 뛰고 있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모하메드 살라의 자리를 쿠보 타케후사가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쿠보는 입단 첫 해 44경기 9골 6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에도 쿠보의 활약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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