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발에 깁스를 한 채 아내와 휴가를 보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 리오넬 메시는 아름다운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와 루이스 수아레즈 가족들과 함께 마이애미 보트 여행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코파 아메리카가 될 수 있는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부상으로 더 이상 소화할 수 없다는 사실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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