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롬은 'MINISERIES 2'을 준비하면서 음악을 듣게 될 사람보다, 부를 사람(수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작업했다고 전했다.
옷을 사기 전에 거울 앞에서 옷을 대보듯, 선배 가수들이 가진 색이 수민한테도 잘 어울릴지 고민했죠.
분명 클래식하지만, 요즘의 느낌이 날 수 있도록 고민했어요.” 이번 앨범을 통해 수민, 슬롬을 처음 알게 되는 청자들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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