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알바로 모라타의 이적료로 인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23일(한국시간) “모라타는 2017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으나,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수입원이 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모라타가 이적할 때마다 연대기여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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