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장개척단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5일간 운영됐으며 경기비즈니스센터(GBC) 도쿄와 협력해 참여 기업의 시장진출을 지원했다.
경기북부 6개 시군(고양시, 남양주시, 양주시, 연천군, 파주시, 포천시)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11개사로 꾸려진 시장개척단은 총 83건, 1,119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사업에 참가한 김윤성 ㈜오보틀 대표는 “경과원 지원으로 일본 유명 바이어와 직접 상담하며 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경과원이 더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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