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물학자들이 인종차별적 어원을 가진 식물 이름을 바꾸기로 뜻을 모았다고 일간 르피가로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학자들이 지적한 대표적인 예는 이름에 '카프라'(Caffra)가 들어간 식물종이다.
학자들은 과거 노예제를 지지한 인물들과 관련된 식물 이름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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