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박성현이 약 9개월 만에 대회에 출전한다.
23일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이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현은 10승을 따낸 후 2017년 LPGA 투어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