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시즌 KPGA 챌린지투어가 ‘10회 대회’를 기점으로 반환점을 돌았다.
KPGA 투어와 KPGA 챌린지투어까지 2개 투어 무대를 병행하고 있는 김백준(23·team속초아이)과 오승택(26·코웰)은 KPGA 챌린지투어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현재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및 상금순위 1위는 정선일(32·캐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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