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데이나 오픈서 시즌 최고 성적 기록…세계랭킹 20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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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데이나 오픈서 시즌 최고 성적 기록…세계랭킹 20위 달성

유해란(23‧다올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이나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다.

데이나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짠네티 완나센은 세계랭킹 33위로 상승하며 10계단 상승한 성적을 거두었다.

한편 이번 주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국내 선수들의 랭킹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며 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에서는 이예원(21·KB금융그룹)이 30위로 최고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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