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의 아들 찰리(15)가 US 주니어 아마추어에서 12오버파를 친 뒤 고개를 숙였다.
찰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블룸필드힐스의 오클랜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US 주니어 아마추어 대회 1라운드 12오버파 82타를 적어내 공동 242위에 그쳤다.
전날 끝난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제152회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한 타이거 우즈가 스코틀랜드에서 미국으로 날아가 아들 찰리의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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