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 반열에 올라선 한국이 세계질서를 주도하려면 개방적 플랫폼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는 국내 싱크탱크 진단이 나왔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16일 발간한 '경제 번영을 위한 강대국 전략, 산업·문화·안보의 융합' 정책보고서에서 "한국이 지향해야 할 개방적 플랫폼은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협력하는 공간을 확대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넷플릭스 성공 요인은 전 세계 투자자에게 보장한 창작의 자유에 있다.미국뿐 아니라 다른 국가 창작자를 동원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한국 대중예술 콘텐츠도 글로벌 문화 플랫폼에 기반해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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